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별 중에 별!! 꿈의 무대라고 불리는 유럽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첼시 대 레버쿠젠경기를 보고왔습니다. 축구를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이라면 챔피언스리그를 모르시는 분이 없을 듯 합니다. 이번에는 첼시 (Chelsea) 홈 구장인 스탠포드 브리지 (Stamford Bridge)에서 열렸습니다 관전하러 가지전에 티켓과 입고갈 첼시 유니폼 매번 TV속 스탬포드브릿지(첼시홈구장)를 보다가 이렇게 직접 발로 밟고 눈으로 보니 그야말로 장관이었습니다. 특히나 경기가 있는 당일 일찍와서 복잡하진 않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도록가 통제되고 수많은 첼시 팬들이 약속이라도 한 듯이 파란색 첼시 유니폼을 입고 무리지어 오는 모습 또한 기억에 깊게 남아있습니다. 미리 예매한 표를 가지고 지정된 스탠드로 향하면서 굉장히 흥분되었습니다. 들어가기전에 펍(Pub)에서 맥주와 햄버거도 먹고 진출합니다 안전을 위해서 기마 경찰이 질서를 유지 합니다 이날 이번시즌 챔피언스조별예선 첫경기여서 그런지 열기 또한 대단했습니다. 독일에서 온 레버쿠젠의 소수의 팬들의 응원소리도 한 몫을 했습니다. 시작 전 선수들이 입장하고 귀에 익숙한 챔피언스리그 주제곡이 나오면서 더욱더 열기가 더 해졌습니다. 첼시의 토레스, 말루다, 영, 체흐 그리고 신입생 마타 와 레버쿠젠의 발락까지 한 눈에들어올 정도로 피치와 관중석이 매우 가까워서 굉장히 흥미로웠다 선수들의 목소리가 들릴 정도로 가깝고 그리고 관중석 전부가 지붕아래있어 비가 올 경우에도 비를 맞지 않고 경기를 관람할 수있어서 매우 좋아 보였습니다. 첼시의 결정적인 공격이 나올때는 관중석 전체가 일어나서 굉장한 환호성을 지르는데 저 역시 들떠서 누구보다 환성성을 지르고 응원을 했습니다 결과는 첼시의 2:0의 산뜻한 출발이었습니다. 수비수 루이스와 신입 마타의 골로 첼시를 응원한 많은 팬들에서 즐거움을 선사한 게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