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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중국묘족과 우리민족은 한 밥솥밥을 먹었다??????
작성자 : 상하이  작성일 : 2011-11-10  조회 : 3041
  • 한국 국가대표 축구응원단이 도깨비 문양이 그려진 휘장을 걸고나오는데 그 문양은. 도깨비가 아니라 치우(蚩尤) 천황상이다. 중국에서는 치우천황이 한국 시조로 묘사하자 중국사람들은 중국조상을 한국의 조상으로 외곡한다고 들끓고 있는 상황이다.
    사마천은 사기(史記)에 치우에 관한 기록은 아래와 같다.
    치우는 “몸은 짐승의 몸을 가졌고 말을 하고 구리 머리에 철 이마를 가졌고 모래를 먹고 칼도 만들고, 창도 만들고, 큰 활도 만들어서 사용했음으로등의 무기를 만들어 싸움에서 번마다 이겼음으로 위엄이 천하를 누를 정도였고 그가 바로 구려의 임금이라고 한다.구려는 훗날 고조선과 부여와 고구려의 뿌리가 되는 동이족의 나라이다.
    치우는 싸움을 너무 잘하여 중국사람들은 치우를 군신(軍神) 모신다.
    중국역사에서는 5000년전 중국에는 화하(華夏), 동이(東夷), 묘만(苗蠻) 3개 부락이 있었고 황하유역의 황제. 화하 염제 부락이 연맹을 하여서 탁록에서 치우의 동이구려(東夷九黎)를 격파했다. 전투에서 이긴 화하족이 중원을 차지하면서 염제와 황제가 중화민족의 선조가 되였다.
    중국에서 탁록전쟁의 의미는 아주 큰바 만약시 그 전쟁에서 치우천황이 이겼더라면 현재의 중국역사가 되는것이 아니라 유콕생활을 하면서 한국의 시조로 떠받들리는 치우의 역사가 될것이다.
    산해경이라는 책에는 반역자인 황제를 토벌하려다가 치우가 죽었다고 씌여져있다
    전쟁에서 패한 치우의 구려부락 일부는 동쪽으로 가고 다른 일부는 남쪽으로 흩어지게 되는데 동쪽으로 간 그 후예가 세운 나라가 조선이고 남쪽으로 내려간 파가 자리잡고사는 동네가 현재 중국의 황과수폭포로 유명한 귀주성일대라고 한다.그럼 우리민족하고 묘족은 역사적으로 보면 한 밥솥밥을 나누어먹던 형제민족이 되는것이다.비록 싸움에서 패배한 후예라고 하지만 묘족들은 치우천황의 타고난 기질을 유전받아 지금도 자기의 문화를 완변하게 보존하면서 자기 생활을 해나가고 있다
    묘족의 진정한 역사를 알고 싶고 진정한 문화를 알고 싶은 분들은 자기가 원하는 일정을 플래닛차이나투어에 문의하기 바란다.플래닛차이나투어는 항상 진정한 중국내 오지여행을 가고픈 분들의 눈과 귀와 손과 발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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