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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해 남경로
작성자 : 상하이  작성일 : 2011-12-05  조회 : 2751
  • 상해남경로
    상해남경로는 세계적으로도 제일 유명하고 번화한 상업거리중의 하나이며 상해에서 제일먼저 개설한 상업거리로서˝中华商业第一街˝(중화상업제일가)라는 미칭을 지니고 있다.남경로는 동쪽 외탄에서 시작을 하여 서쪽 연안서로까지 전체길이가 5.5키로이며 서장중로를 중심으로 동서 두부분으로 나뉘여 지는데 큰범위내에서 남경로는 현재 상해10대상업중심지인 남경동로와 남경서로를 포함하고 있으며 작은 범위내에서 남경로는 1945년 이전에 존재하였던 남경로를 가르킴으로 현재의 남경동로(남경로 보행가포함)이다
    남경로는 1851년 외탄에서 하남로화원농(Park Lane)포구장(抛球场)까지 통하는 길이였고 1854년에는 절강로까지 확장함으로 대마로라고 불렀다.1862년 서쪽으로 서장로까지 연장을 하였으며 1865년 상해공공조차지공상부는 정식으로 남경로라고 이름을 지었다.1905년부 1911년까지 유태인 하동(哈同)씨가 남경로에 땅땅한 나무를 깔아서 목로를 만들었고 길 양켠의 반수이상의 땅을 그의 소유로 만들었다.1908년 3월 유궤도전차가 통하였으며 1925년 5월30일 귀주로 노잡문경찰서에서“五卅참안이 발생했었다.1945년 2차세계대전이 결속되면서 조차지가 페지됨과 동시에 상해시정부에서는 원남경로를 남경동로로 개칭을 하였고 기존의 정안사로를 남경서로로 고쳤고 남경동로와 남경서로를 통칭해서 남경로라고 정하였고 전체길이가 5키로메터에 달했다.1953년 남경동로는 기존의 유궤도전차길때문에 만들어져있던 나무와 철구조로 되였던 도로면을 시멘트길로 다시 깔았다.
    20세기초 길을 남경로양옆에는 영국에서 투자한福利公司(복리회사)、惠罗公혜라회사)司、泰兴公司(태흥회사)(今连卡佛)및 和汇司公(화혜회사)등 4대회사가 자리잡고 있엇으며 화교들이 개설한 先施公司(선시회사)、永安公司(영안회사)、新新公司(신신회사)와大新(대신회사)등이 있었다.그외에도 协大祥、老介福、亨达利、恒源祥、张小泉등 전문특색을 갖춘 가계들이 있어서 이미 상해에서 제일 번화한 거리였다,
    남경로에 자리잡고 있는 고건축물들로는
    1, 19号--汇中饭店(Palace Hotel, 1908);今和平饭店南楼
    남경로 19호 –회중반점(Palace Hotel, 1908) 오늘 화평호텔 남루
    2.20号--沙逊大厦、华懋饭店;今和平饭店北楼
    남경로 20호—사손빌딩.화무호텔 오늘 화평호텔 북루
    3. 98-114号--福利公司
    남경로 98—114호 복리공사
    4, 99号、四川中路346号--迦陵大楼(1937);嘉陵大楼
    남경로 99호 사천중로 346호 가릉빌딩(1937)가릉빌딩
    5. 114-142号--哈同大楼;慈安里大楼 151-171号(江西路口)--美伦大楼
    남경로 114—142호---하동빌딩.자안리빌딩 151—171호(강서로구)--미룬호텔
    6. 181号--电力大楼(1931)
    남경로 181호—전력빌딩(1931)
    7, 353号--大陆商场、慈淑大楼/东海大楼、友谊欧洲商城、东海商都
    남경로 353호—대륙상사.자숙빌딩 동해빌딩.우의유럽상사.동해상도
    8 627-635号--老、新永安公司(1918);华联商厦、华侨商厦
    남경로 627-635—신.노 신안회사(1918)화련상사.화교상사
    9 . 690号--先施公司(1917)--上海时装公司、东亚饭店
    남경로 690호—선시회사(1917)—상해복장회사.동아판점
    10. 720号--新新公司(1925)--上海第一食品公司
    남경로 720호—신신회사(1925)—상해제일식품회사
    11. 830号--大新公司(1934)--上海第一百货
    남경로 830호—대신회사(1934)—상해제일백화상점
      30년대 번화했던 남경로
    서쪽으로 서장중로까지 1599메터에 달했고 하남중로를 가로지르며 하남중로이서
    남경로보행가로서 남경동로는 (쇼핑천당)이라고 불리워졌으며 중화제일상업가라는 별칭도 가지고 있다.매번 주말이 오거나 명절때며는 여기에는 항상 인파로 북적거렸고 길옆에는 오리지날 상해 상점들과 상포들로 자리를 메웠다.각종상사와 우수한 건축물들이 융합이 되여서 중서방문화의 현상을 볼수 있는 곳이였으며 이런활기때문에 남경로는 줄곧 상해의 황금지역으로 불리워졌다.
    옛남경로는 상해의 핵심상업구로서 해방전에는 전 지구촌의 3대상업가의 하나로 꼽혔으며 그중에서도 4대환구백화.영안회사.선시회사.신신회사.대신회사등 회사들은 아세아백화상점의 모델로 되고있다.맨처음 에스클레이터를 이용하였고 처음으로 백화점내에 공중화원을 설치하고 맨처음으로 마술.도박장.커피숍.고급식당.차집등을 만들었으며 더 나아가서는 백화점 호텔 주택구가 서로 융합이 되게 되였다.나아가서 처음으로 에어컨데시널을 설치하고 점원들이 통일복을 입고 판매를 하게 하였꼬 처음으로 영수증을 발급하고 처음으로 품질보증제도와 고객서비스제도를 실시함으로써 그 휘황함을 느렸지만 현재는 외지인관광객들과 상해 중노년층을 상대로 한 그런 중급상품을 보급하는 장소로 바뀌였다.
    남경로 보행가는 남경동로의 하남중로에서 서장중로까지 약 1033메터 폭이 18-28메터로서 남경동로의 3분2정도를 차지하며 쇼핑.여행,상무,문화5대기능을 갖춘
    보행가로서 천천히 보행가를 걷다보면 칼러로 된 바닥을 밟으며 유유하게 걸어다니는 사람들의 모습,중간으로 다니는 모로레일.조형이 독특한 설계.이러한것들
    매일마다 새로운 발전을 가져오고 있는 상해의 현대적인 풍경을 구현하고 있다.
    지금도 상해 관광을 오신 관광객들한테 한국의 명동이라고 설명을 하고 있지마는
    \직접 와서 보시면 아시아에서 제일 번화했던 상업구역의 어제와 오늘을 동시에 볼수 있음으로서 별다른 소감이 들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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