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캉로는 1994년까지만 해도 다푸루지역의 작은 거리였다.1998년9월 따푸루정부에서 재건설을 시작하면서 상해 유명한 예술단지로 발돋음하기 시작했다.1998년12월28일, 一路发文化发展公司(일로발문화발전회사)가 타이캉로에 상해예술단지의 첫걸음을 내디디였고 얼마지나지 않아 중국의 저명한 예술인들인陈逸飞、尔冬强、王劼音、解建陵、王家俊등이 타이캉로에 작업실을 오픈함과 동시 많은 공예품상가들도 이거리에 자리를 잡기 시작을 함으로 원래 조용하던 이거리는 상해의 유명한 예술거리로 탈바꿈하기 시작을 했다.특히泰康路25号乙的易典画廊(타이캉로 25호 이전화랑)은 달마다 일정한 규모의 화전을 펼쳤고 泰康路13-17号顺基艺术文化中(타이캉로 13-17호 순기문화센터)도 각종 문화예술품 경매를 함으로써 타이캉로의 떠오르는 새별로 자리를 잡았다. 上海自在工艺品公司(상해자재공예품회사)의 죽각(대나무조각)은 상해의 유명한 명품으로 널리 대만.홍콩에 판매를 하였고 恒生照相机行(항생카메라상포) 는 카메라수집애호가들의 눈길을 끌기 시작했다.타이캉로 210농은田子坊(천자방)이라고 하는 작은 골목에는 뜨거운 예술기운이 감돌기 시작하면서解建陵雕塑工作室(세젠링조각작업실)은 활기를 띠기 시작을 했었고 골목내에 공장건물들은 다시 새로운 예술의 감각을 부여받아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동시에 많은 공장건물들을 예술적인 가공을 거쳐 각종 예술작업소로 변신함으로써 여러가지 풍격의 예술을 표현하는 그런 장소로 바뀌였다. 陈逸飞的工作室(천이퍼이작업실) 고풍스럽고 우아한 표현위주로 실내에는 벽난로도 설치하고 벽난로 옆에서 따스한 커피한잔.홍차 한잔을 마시면서 예술창조의 영감을 얻는데 도움을 받을수 있고 尔冬强的工作室(얼둥챵작업실)은 공업혁명이 남겨놓은 흔적을 역역히 느끼도록 두대의 조차를 배설하였고 입구의 투명한광반은 현재건축재로를 운용한 산물로서 공업혁명의 성과이기도 하다.판화의 수공업과정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어제와 오늘을 다녀올수 있도록 하였고 물질은 인간의 가공과정을 거쳐 다른 물질로 변함과 동시에 많은 상상을 부여한 그런 예술적물질로 변화되는 과정도 전시하여놓았다. 陈逸飞先生的˝东方少雕塑˝(천이퍼선생님의 동방소조각)은 아세아에서 유일하게 프랑스 파리에서 개인 국제조각전시회를 했던 예술품이기도 하다. 谢建陵(세젠링)여사는 중국에서 자이르에 파견하여 몽토박토대통령의 조각상을 만드신 분이기도 하다.
천자방내의 5층으로 된 건물은 이미 도시공업루로 만들어졌고 5000평이나 되는 10개국예쑬단지도 설립되였다.타이캉로에 입주한예술품,공예품 가계는 40여집이 있고 입주한 예술작업실은 20여집으로
늘어났으며 천자방옜거리는 이미 해내외관광객들의 즐겨찾는 관광지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공공버스:17˝
17,24,36,43,96,146,218,253,806,869,932,933,955,984,985,터널8호선,서천선,호송전선,신민전선,공항3선,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