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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지역]  이집트 룩소 여행기[1]
작성자 : 이성한  작성일 : 2007-04-07  조회 : 672
  • 이성한 님의 사진과 글은 여행정보 커뮤니티 아쿠아(www.aq.co.kr)에 올리셨던 글을 동의를 구하고 플래닛이집트 투어 홈페이지에 옮겨 담은 것입니다.

    무단으로 복제하시거나 사용하시면 안되요..^^

    취미로 찍으시는 사진인데도.. 전문가다운..포스가 느껴지는 사진입니다.
    바하리야 사막의 그림같은 사진을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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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부터 룩소 입니다..

    #1. 멤논 거상입니다.. 앞에 아저씨는 사진찍어주고 돈받는 아저씨입니다. . 카이로에서 룩소로 올 때 카이로 공항에 새벽 4시 30분에 도착했는데, 그때도 사람들이 정말 많더군요… 이집트 여행온 수많은 유럽인, 동양인들, 공항카운터는 좁아서 새치기 하는 사람들.. 정말 힘든 아침이었습니다.

    #2. 멤논거상.. 룩소르 서안에서 가장 먼저 접합니다. 높이 23미터(1000톤) , 아메노피스 3세의 신전입구에 있었으나 신전은 사라지고 석상만 남아있습니다. 파라오가 그의 옥좌에 앉아 두손을 무릎에 올려 놓은 모습입니다.

    #3. 멤논거상의 옆모습.. 이 석상은 조각조각 난것을 모자이크처럼 붙여 놓았다고 합니다.

    #4. 멤논거상에서 좀 가면 왕가의 계곡이 나옵니다. 파라오들의 무덤입니다. 위로 올라가서 왕가의 계곡을 본 모습..

    #5. 왕가의 계곡 제가 간 날이 3월 12일 인데.. 정말 덥더군요.. 하늘은 흐린데, 태양이 바로 머리위에 있는듯이.. 도굴을 두려워해서 이렇게 황량한 돌산에 파라오들이 자신들의 무덤을 택했지만 그래도 도굴은 벗어나지 못했다고 합니다.

    #6. 왕가의 계곡에는 투탄카문, 람세스 3세, 람세스 6세, 아메노피스 2세, 투트모스 3세 등 60여개의 크고작은 무덤이 있습니다.. 가장 인기있는 묘는 투타카문, 람세스 6세 , 투트모스 3세.. 투탄카문묘는 별도의 입장료를 더 받습니다.

    #7. 왕가의 계곡에서 첨으로 방문한 람세스왕의 무덤.

    #8. 입구입니다..

    #9. 제일 안쪽 왕의 무덤이 있던곳.. iso최대 올리고 후레쉬없이 찍었는데, 바로 걸렸습니다.. 다음부턴 안찍었습니다.^^ 입장료가지고는 무덤 3군데만 볼수있습니다. 잘 선택을 해야 합니다..

    #10. 왕가의 계곡 가는 길에 있는 옛날 집들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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