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50은상해에서 규모가 가장크고 예술적수준이 가장높은 예술단지이다,몇년사이에 화랑.설계회사.예술기구들과 예술인들이 줄을 이어 이사를 오면서 양호한 예술분위가 점차적으로 형성되였다.
M50은 모간산로50호의 약칭으로 예술단지로 전변하기전에는 상해춘명조방직회사였다.소주하의 남쪽에 위치하고 면적이 35.45무로서 20세기 30년대의 각양각색의 공업건물을 가지고 있다.그중에는 휘상대표인물인 주씨의 가족기업인 일신화사회사(방직회사)는 해방후에는 신화면방직공장.상해제12방직공장.상해춘명조방장 등으로 이름으로 고쳤다.2002년에는 상해시 경제위원회로부터 상해춘명도시형공업원구로 이름이 바뀌였고 2004년에에는 춘명예술산업원으로 바뀌였고 2005년 4월에는 상해시경제위원회로부터 상해창의력산업집결구의 한곳으로 선정되였다.몇년래M50은 영국,프랑스,이태리.
스위스,이스라엘,캐나다,노르웨이,홍콩을 포함한 17개국가와 지역에서 온 130명의 유명한 화가들이 화랑을 운연하고 있으며 평면설계.건축사사무소,영화제작.환경예술설계.예술품설계를 하고 있다.
M50에 이렇게 많은 예술가들이 운치가 농후한 소주하남안에 모여들면서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도 즐겨찾는 장소로 되였다.
이곳에서는 2005년 상해국제패션문화절을 성공적으로 오픈했었고 2005년시상지야.프랑스공상회.중국전통일을축년추석논단,BMW전시회.노키야 및 시몬즈상품 전시회등 일련의 대형행사들을 진행함으로써 소주하변의
뜨고있는 관광지로 급 부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