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31일 영국 런던에서는 새해 맞이 각종 이벤트와 불꽃 축제가 거행되었다 특이 이날의 하일라이트는 2012년 새해를 맞이하는 환상적이 불꽃놀이 였다 아침 일찍부터 템스 강변의 국회의사당 (House of Parliament), 런던아이 (London Eye)주변에는 많은 인파들이 몰려들어 거리를 통제하는 모습을 곳곳에서 볼 수 있었다 젊은이들의 많이 모이는 리젠트 거리 (Regent Street), 옥스포드 거리 (Oxford Street)등은 많은 사람과 여러 상점들의 야경으로 2011년을 아쉽게 보내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국회의사당, 런던아이의 주변에도 야경을 즐길수 있었다 2012년 새해를 알리는 카운트 다운이 시작되고 마침내 새해를 알리는 불꽃이 런던 시내를 화려하게 수 놓았다 2012년 영국은 런던 올림픽을 개최하는 등 세계 각국에서 많은 관광객들로 몸살을 앓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