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처칠 생가 입니다.
개인이 살았던 규모르는 상상대 못할 집의 크기에 놀라 실 겁니다.
처칠생가는 oxford 와 최고의 쇼핑센터 비스터빌지와 근접해 있기떄문에,
옥스포드와, 비스터가는 일정에 넣으셔서 같이 가시면 영국 여행의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첫 입구의 모습입니다.
건물 안에서는 촬영을 하실 수 없으신데요,
들어가시게되면 처칠이 입던 유아기 옷과, 펜, 편지등 모든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들어가게 되시면 바로 두개의 기둥과 정원사이를 거쳐서,
주창을 지나, 입구에 도착을 하시게 됩니다.

이런 건물의 문의 지나서 나가게 되면 바로 ....




비로소 완벽한 궁 형태의 처칠 생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처칠 생가는 존 처칠이 프랑스 전쟁에서 아주 큰 공을 세워서 하사를 받은 것입니다.
당시 앤 공주가 땅을 하사하고, 그위 궁전 형태의 건물까지 짛어 주었는데요,
바로 그 땅에 지어준 건물형태가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건물 외곽으로 가시려면 이곳으로 들어가시는 데요,
이곳으로 들어가시면 바로 카페테리아와 정원을 가실 수 있습니다.


정원의 총 면적이 330만평 이라고 하니 놀라지 않을 수 있습니다.
여름에는 만발한 꼿들과 푸르른 잔디를 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