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한 님의 사진과 글은 여행정보 커뮤니티 아쿠아(www.aq.co.kr)에 올리셨던 글을 동의를 구하고 플래닛이집트 투어 홈페이지에 옮겨 담은 것입니다.
무단으로 복제하시거나 사용하시면 안되요..^^
취미로 찍으시는 사진인데도.. 전문가다운..포스가 느껴지는 사진입니다.
바하리야 사막의 그림같은 사진을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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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왕과 신의 모습..
#2. 신전 위쪽을 보니 큰대자 모양의 문양이 있습니다. 왕의 계곡 벽에도 새겨 있었습니다..
#3. 더워서 왼쪽 그늘에서 쉬고 있는 관광객들, 저도 저기서 좀 쉬었습니다. 22개의 기둥에 의해서 지탱되고 있는 1층의 테라스 양쪽에 오시리스의 석상이 서 있었으나 지금은 오른쪽만 남아있습니다.
#4. 핫셉슈트 신전.. 오전 관광은 여기서 마쳤습니다. 룩소는 나일강을 기준으로 서쪽(서안)에 위의 유적들이 있습니다. 숙소에서 좀 쉬고 나일강 동안 투어를 했습니다.. …
#5. 여기서 부턴 그 유명한 카르낙신전입니다.. 이집트 최대의 신전입니다
#6. 입구를 지키는 양의 머리를 한 스핑커스 20여개가 나열되어있습니다.
#7. 넓은 광장과 원기둥.
#8. 카르낙 신전, 오른쪽으로 가면 람세스 3세가 아문신에게 바친 신전이 나옵니다.
#9. 람세스2세의 석상과 발아래에는 그의 부인 네페르타리가 조각되 있습니다.
#10. 네페르타리 왕비의 모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