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한 님의 사진과 글은 여행정보 커뮤니티 아쿠아(www.aq.co.kr)에 올리셨던 글을 동의를 구하고 플래닛이집트 투어 홈페이지에 옮겨 담은 것입니다.
무단으로 복제하시거나 사용하시면 안되요..^^
취미로 찍으시는 사진인데도.. 전문가다운..포스가 느껴지는 사진입니다.
바하리야 사막의 그림같은 사진을 감상하세요..
======================================================================
#1. 람세스2세의 얼굴 모습, 좀 훼손되었습니다.
#2. 반대편의 람세스..
#3. 카르낙신전의 하일라이트인 대열주홀.. 제19왕조의 세티 1세와 람세스2세가 세운 가로 102미터, 세로 53미터의 직사각형인 이홀에는 134개의 대열주가 지붕을 떠받치고 있다.. 중앙부의 12개 열주는 높이가 23미터, 둘레가 10.6미터로 보는 사람을 압도 합니다
#4. 열주기둥에 이렇게 조각되어있습니다.
#5. 열주기둥의 조각..
#6. 카르낙신전 뒷편.. 카르낙신전은 아문신에게 바친 신전입니다.
#7. 규모는 어마 어마 합니다.. 처음에 지을떄인 BC2000 년 경에는 지금처럼 거대한 규모가 아니었으나 역대왕들이 추가로 신전, 석상을 세우면서 지금처럼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8. 열주기둥에는 정교한 파피루스 꽃 문양과 아문신을 숭배하는 왕의 치적이 새겨져 있습니다.
#9. 저녁6시 30분에 다시 카르낙신전에 와서 빛과 소리를 감상했는데, 낮에도 그렇지만, 밤에 무슨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지.. 관광객들이 구름같았습니다.. 조명을 설명후에 끄고 이동하고 해서 야경사진찍기에는 좋지 않았습니다.. 뒤의 룩소신전이 야경사진촬영하기엔 더 좋겠더군요..
#10. 람세스 3세의 석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