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4일 The Diamond Jubilee Concert (여왕 즉위 60주년 콘서트)가 런던에 버킹험 궁전(Buckingham Palace)에서 열렸다 수개월전에 콘서트 티켓을 이메일로 응모한 사람중에 만명을 추첨을 통해 정해졌고 왕족 (Royal Family)을 포함한 VIP 2천명을 포함한 총 1만2천명이 운집한 가운데 저녁 7시30부터 11시 화려한 불꽃놀이로 진행됐다 초대받지 못한 수십만명의 관객들은 세인트 제임스 공원 (St James`s Park), 하이드 공원 (Hyde Park) 트라팔가 광장 (Trafalgar Square)에 설치된 웅장한 스크린을 통해서도 관람했다 . 영국이 낳은 세계적인 가수 로비 윌리암스(Robbie Williams)가 첫무대를 장식하면서 시작된 공연은 윌 아이 엠 (Will.I.Am), 톰 존스 경(Sir Tom Jones) ,스티비 원더 (Stevie Wonder), 클리프 리차드 경 (Sir Cliff Richard)의 공연이 이어졌다 찰스 황태자와 부인 카밀라, 윌리암 왕자와 부인 케이트, 해리 왕자등 왕족들도 콘서트를 즐겼다 공연시작 1시간정도 지나면서 여왕까지 참석하면서 공연의 열기는 최고조로 가열되었다 엘튼 존 경 (Sir Elton John)과 마지막 무대는 폴 메카트니 경 (Sir Paul McCartney)이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Let it Be등 여러 곡을 공연하며 대미의 장식을 했다 공연 후에는 여왕, 찰스 황태자 등 왕족들이 무대에 올라와서 많은 군중들에게 인사했다 특히 찰스 황태자는 인사말을 통해 여왕인 어머니에게 감사하고 아버지 필립 공이 병원에 입원하셔서 참석 하지 못한것에 많은 아쉬움을 들러냈다 여왕의 기념 횃불 점화와 불꽃놀이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