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일요일 Apps Court Farm에서 열리는 벼룩 시장(Boot Sale)에 갔다왔다 유서 깊은 Hampton Court Palace가까이에 위치해 있다 Apps Court Farm은 10만평 규모을 자랑하고 다양한 행사를 많이 주최한다 낚시, 캠핑, 개쇼, 축국, 결혼식 등 다양하게 열린다 Car Boot Sale이란 원하는 사람 누구든지 자기가 평소에 사용하다가 싫증이 난다든지 사용하기 힘들경우 차에 실어 가져와서 판매를 할 수 있다 벼룩 시장은 원하는 무엇이든지 판매를 할 수 있다 앤틱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감정해서 대박을 꿈 꾸기도 하면서 구경 하는 재미도 있다 집에서 사용 후 남은 페인트도 판매하는 하는 곳이 영국이다 포크 나이프, 오래된 카메라, 옛날 다리미, 어느곳은 테이블에 있는 것은 모두 50펜스 (900원)판다고 하고요 주인과 흥정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재배도 금지된 양귀비도 판매해요 2차 세계대전에서 사용된 군복, 수류탄, 포탄 탄피 등도 살 수 있다 매주 일요일 열리는 영국의 각 동네의 Car Boot Sale은 국민들의 주말의 또 하나의 즐거움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