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는 가는 길은 다양하다,,,
스리랑카는 한국의 면적의 2/3쯤 하는 작은 나라이다,, 아직 내년이 끝나고 몇 년이 지나지 않아 도로등 기반시설이 많이 발전하지 않아 이동에 불편함이 많이 있지만,, 동남아 어느 나라 보다도 다양한 문화를 간직한 곳이다.

한국에서 들어가는 항공편이 현재는 대한항공이 직항을 하고 있지만 일본,홍콩,싱카폴,태국,중국등 다양한 경유노선을 선택하면 그리 어렵지 않게 갈 수 있는 나라이다.
작은 나라 이지만 보석같이 다양한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간진한 신비한 섬나라는 것을 스리랑칸 항공의 비행기에서부터 느낄수 있다. 장시간 비행에 꼭 필요한 서비스 한가지는 바로 기내 엔터테인먼트중 영화상영이다.
그동안 많은 비행기를 타 보았지만 스리랑칸항공를 타고서 깜짝 놀란 것은 영화의 선택 폭이 넓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항공사들에서 상영하는 영화의 테마는 자국영화와 대부분을 헐리우드영화들로 채워 놓았으나 스리랑칸항공에서는 스리랑카영화 뿐만 아니라 인도,타밀,독일,프랑스,일본,중국,허리우드등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기내에서 부터 체험하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가 스리랑카여행의 색다른 즐거움을 기대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