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완에서의 라일강의 일몰은 지금도 잊을수가 없어요....
학생때 시(詩)쓰는걸 좋아했다는거 말고는 특별히 감상적인 사람이 아닌데..
이집트에서는 유난히 마음으로 보고 느끼고 온 것 같습니다.
사막에 이어 아스완 라일강 펠루카는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물론 아직 다합이라는 하이라이트가 남아잇습니다..ㅋㄷ)
개인적으로 카이로보다 룩소가..룩소보다.. 아스완이 좋앗던것 같습니다.
본인이 시골 출생이라.. 그런지 몰라도 시골로 갈수록 마음이 놓이더군여..
아스완은 작고 시골분위기가 물씬 납니다. 우리 시골과 다른점은 라일강이라는
녀석 때문에 관광지 느낌도 나고 좀 다른 느낌이 납니다.
우리 강원도나 경상도까지 한강이 흐른다고 생각해보면... -, .-..
나일강은 참 대단한 선물인것 같구여....
기차타고 늦게도착하기도 햇지만..
아스완은 노을지는 때에 펠루카를 타라고 하더군여.. 역시.. 거짓 정보는 아니었습니다.
ㅋㄷ...
:::여럿이 나누어 냈는데.. 2시간정도에 저는 20파운드 냈습니다. 배에는 10명쯤 탓으니.. 이집트 물가치곤.. 펠루카 장사되겟네여..ㅎㅎ:::
사진은 .. 아스완에서찍은게 몇장없어서..-, .-;;
칸카릴리 갑자기 몇장 올라오더라도 당황하지 마시길...
시샤피우는..제가.. 꼭 탈북한 사람 같습니다.. ㅋ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