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29일에 웨스트민스터 아비 (Westminster Abbey)에서 평민인 케이트 미들튼 (Catherine Elizabeth Middleton)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 윌림암 왕자 (Prince William) 의 러브스토리를 연재 합니다
그 날은 공식 공휴일로 지정되어 찰스 황태자, 고 다이아니 비의 결혼식 이후 최대의 왕실 결혼식 광경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차세대 군주로 촉망받는 윌리암 왕자는 191cm의 훤칠한 키와 명석한 두뇌로 영국 국민들의 기대들 한몸에 받고 있다
윌리왕 왕자의 공식 명칭은 His Royal Highness, William of Wales 입니다


아래의 사진은 웨스트민스터 아비 (Westminster Abbey) 이다




11월 16일에 공식적으로 윌리암 왕자와 케이트가 내년에 결혼 사실을 발표했다
그들은 10월 아프리카 케냐 휴가중 윌리암 왕자가 고 다이아나 비의 사파이어 반지로 케이트에 청혼했다
즉시 여왕 및 가까운 친구들에게 알렸고 윌리암 왕자가 케이트의 아버지에게도 결혼을 허락 받았다
그들은 결혼 후에도 현재 윌리암 왕자가 공군 (Royal Air Force)에 복무중인 북 웨일즈 (North Wales)
거주 할 예정이다

윌리암 왕자가 청혼반지로 선물한 사파이어 반지가 화제 이다
고 다이아나 비가 찰스 황태자에게 받은 것으로 언론에 보도 되자 똑같은 디자인의 반지의 주문이
전 세계적으로 쇄도 하고 있다
18캐럿의 사파이어를 14개의 다이아몬드가 장식하고 있어 약 15만 파운드 (약 3억원)의 가치가
있는걸로 전해졌다
생전에 다이아나 비가 자주 애용한 반지였다는 것을 확인 할 수 가 있다




왕실의 결혼식에는 이 반지를 포함하여 드레스, 하객 선물, 꽃 등 약 2천만 파운드 (약 4백억 원)
경비가 소요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세계적으로 30억 이상이 TV 생중계를 통해 시청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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