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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지역]  부의 원천
작성자 : 오수찬  작성일 : 2007-04-30  조회 : 1931
  • 언젠가도 느낀거고 지금은 확신 수준이지만..


    이집트라는 나라 .. 지형적, 역사적 특성으로 많은 부분에서 회 좋아 하는 나라다..


    선조들의 문명으로 지금껏도 밥을 먹고 살 궁리 안해도될 관광수입과,

    중동의 불안적한 종교적 정치적 밸런스에서의 묘한 평형감각으로 인한 미국으로 부터의 끊기지 않는 정치적 후원과

    지중해와, 인도양을 꿰뚫는 수에즈 운하 통관료로.. 말미암아..

    말도 안되는 사회구조와 국가적리스크에도 여적 살아남았다.

    이러한 축복이 우리 한민족에 주어졌다면.. 우리는 이미 열강일텐데..

    아끕다..


    p.s (회좋아한다 -> 날로 먹는거 좋아한다..)

    아래는 따온 글입니다.


    수에즈 운하의 통행료 수입이 급증하면서 이집트의 주요 외화 수입원이 되고 있습니다.

    이집트 수에즈 운하 관리청에 따르면 올 1.4분기 모두 4천 8백 여 척의 선박이 수에즈 운하를 통과하면서 통행료 수입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퍼센트 증가한 10억 3천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수에즈 운하를 통과하는 물동량은 전 세계 해상 화물의 7%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수에즈 운하 통행료는 관광 수입과 해외근로자 송금에 이어 이집트의 3번째 외화 수입원이라고 현지 언론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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