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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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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입구 표시>
가끔.. 관광지가 아닌곳에서 사진을 찍으려고..하면 사람들이 무슨 대단한 일이나 하려는것처럼 no-photo~ no-photo라고 외친다.
처음에는 무섭기도 하고.. 안되는가 보다 했는데.. 실상. 이유는 없다.. 괜 한텃새 같은 거다.
그럴떈.. 그냥..
“님하..즐..-ㅅ- ….”
하고 살짝 무시하다가 안되면.. 강하게 인상하번 써주시는 센스!!
지하철 안으로 들어가면 이정표도 알아보기쉽게 표시되어있다.
티켓도 너무나 똑같아서.. 우리나라가 만들엇을지도 모른다는생각도 했다..-ㅅ-;;
<지하철>
이집트는 택시타기도 여간 피곤한 일이 아니다..
지하철로 연결이 된 지역이라면.. 거침없이 메트로를 이용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터키처럼 트램이 있었으면.. 좀더 이집트 스럽지 않았을까 라는 아쉬움이 있다.. 물론.. 카이로의 교통혼잡을 생각해본다면..
트램타고 트램안에서만..있다가.. 트램만보고.. 끝날수도 있겟구나..싶지만.. -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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