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도 당한다길래 답답해서 (뭐 조금 알고 있어서)이렇게 적습니다.
이집트 사람들 유적지 주변,시장,다운타운 삐끼들을 제외하고는 순박합니다.
이런점 느끼지 못하고 이집트 떠났으면 제대로 여행했는지 한 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진짜 추억은 현지인의 정을 느끼고 평생 이집트를 생각할때 가벼운 미소 머금는..
그게 진짜 여행입니다.
피라미드는 워낙 유명해서 좀 심합니다.(유독)
일단 입구부터 말타라..낙타타라..마차타라..이거 무시하고 점잖으면서도 눈빛을 강하게
"no thanks" 무시하고 입구에 가서 티켓사고 검색대 통과해서 들어가고,
절대 피라미드 근처에서 티켓보자는 사람 장사꾼입니다.
무시무시...석실입구와 스핑크스 입구 제외..
대피라미드 하루300명 제한,,아침8시,,오후12시 반 에는 가야 운 좋으면 티켓 살수 있고..
아님 2번째 피라미드 들어가면 되죠.
내부에 들어가서 누가 설명해주면 아 팁 1~2$주고 땡(고맙죠,이사람도 먹구살아야죠)
그 다음 걸어서 많이 여기저기 보는데 외진곳은 들어가지 말고..그저 사람 많은데 집중...
여기저기 둘러보고 스핑크스로 내려와 (여기는 잡상인 외 문제 없음)감상....
간혹 피라미드 입구 또는 뒤쪽에서 말이나 낙타 타시는 분 ..뭐 가급적 않타시는게 좋구,,,
잘 아는 사람이 있지 않는 이상 거의 바가지 수준,,,
이렇게만 조심하면 됩니다.
동양인들은 누가 말 걸면 피합니다.
떳떳하게 피하지 말고 정확하게..단호하게 "no thanks"다시 한번 "no thanks" 이러면 대부분 포기합니다.
웃으면서 "no no"그러니 죽으라고 쫓아다니죠.
서양인들?은 정확하게 단호하게 하니까 심하게 하지 않습니다.
우리 기죽지 맙시다.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