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년 6월 14일, 영국 런던에서 두 명의 미국인 피터 모튼과 이삭티그렛이 로큰롤 정신을 가리며 하드락 카페의 문을 연다.
헤비메탈의 기원이라 불리는 `하드록`은 이름 그대로 `거칠고 시끄럽고 공격적인` 사운드의 록 음악을 말한다.


이 하드락 카페 라는 이름은 당시 여러가지 문화적, 사회적 의미를 함유하고 있다. 미국의 베이비붐 세대와 영국의 거친 청년 문화가 만나
`love all, serve all` 이라는 모토를 내걸고 하드락 카페의 문을 연 것이다. 이는 인종, 종교, 성별이나 나이에 상관 없이 어떤 사람이나 카페 내에서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로 현재의 모토로도 이어지고 있다.
이것은 블루 컬러를 상징하는 소박한 체크 테이블보와 이에 대조적으로 화이트 컬러를 나타내는 화려한 금속장식과 같은 하드락의 인테리어 ,
또한 트럭 정유장의 주변의 노동자 같은 종업원의 복장에서도 나타낸다.




1982년부터 하드락 카페의 확장이 시작 되었다,
모튼은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휴스턴에 티그렛은 뉴욕, 달라스, 보스톤, 워싱톤, 올란도, 파리와 베를린에 문을 열었다.
또한 지난 30년간 전 세계 41개국 109개로 확장을 거듭하였다.



이렇듯 하드락 카페가 세계적인 현상으로 자리잡게 된 것은, 세계 어느 곳의 하드락 카페를 찾아도 그 곳에서만 느낄 수 있는 독특한 서비스가 있었기 때문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가수 지미핸드릭스의 기타, 비틀즈의 존 레논이 직접 쓴 가사, 롤링 스톤즈가 사용하던 기타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사용하던 악기와 악보, 음악의 역사 그 자체를 보고 느낄 수 있는 그런 카페이다,
락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최고의 관광지, 음악의 역사를 몸소 체험하고 보고 느끼며 향수를 그릴 수 있는 최고의 관광지일 것이다.
본사에서는 약 7만여점의 전시물이 전시중이다,


영국의 하드락 카페 2층에서는 버킹엄 궁전이 보인다고 하니 경치 또한 최고 일 것이다.
한국에서 그 정취를 느끼고 싶다면 이태원의 하드락 카페를 찾으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