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블로그
[중국]  중국여행-추천 도서 중국통사 1 (선사시대 하 상 서주 동주 진 서한 동한)
작성자 : 한재철  작성일 : 2010-08-24  조회 : 2124
  • 중국통사 1 (선사시대 하 상 서주 동주 진 서한 동한)
    영국사학회 저 | 강영매 역 | 범우 | 2008.09.26

    중국은 2분기 국내총생산(GDP)산출 결과 1조3369억달러를 기록, 일본의 1조2883억달러 기록을 넘어섰다. 중국이 1위 미국만 남겨둔채 일본을 젖히고 세계 2위 경제 대국에 등극한 것은 40년만이다. 전문가들은 가공할 성장세로 중국이 경제총량에서 미국을 추월할 시점이 2050년에서 무려 2025년으로 앞당겨 질것이라고 말한다. 이제 외형적으로 중국이 명실상부한 지구촌의 G2가 됐음은 누구도 부인하지 않는다.<헤럴드경제 2010,08,17일자>

    위 기사는 중국관련 기사중 요즘 가장 눈에 크게 들어온 기사였다. 중국은 정말 빨리 변하고 있다. 그 만큼의 규모와 인구를 가진 거대한 나라가 한 방향으로 급속하게 변할 수 있다는 것이 불가사의 할 정도로 그 속도가 만만치 않다. 한동안 빨리빨리는 한국의 고도 경제 성장기에 외국인들이 한국인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표현 수단이었다. 요즘 중국은 우리의 빨리빨리 시대 보다 도 떠 빠른 총알빨리빨리 라고 불러야 할 정도로 변화 속도가 빠르다. 얼마전 모 정치인이 중국 상해등을 방문하고 중국의 변화속도에 쑈크를 받고 스스로 한국의 현 정치상황이 한심하다고 모 신문사와 인뷰한 기사를 봤다. 우리가 중국인을 표현하는 말중에 “만만디”라고 하여 중국인들의 느긋함을 표현하는 말이 있다. 그러나 이제 중국에서 만만디를 만나기는 쉽지 않다. 시속 300km의 고속 열차가 쭉쭉 뻗어난 철로위를 총알처럼 빨리 지나가고 중국의 각 도시들은 하루가 다르가 현대화된 빌딩들이 쭉쭉 올라간다.

    중국 발전의 저력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그것은 아마도 중국이 가지고 있는 유구한 역사에서 찾을 수 있을듯하다. 중국인들을 좀더 깊게 이해 하기 위해서는 무엇 보다 우선 현재의 중국 보다는 옛날 중국인들의 선조들이 어떻게 지금의 중국까지 흘러 왔는지 역사를 살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요즘 서점에 가면 중국관련 다양한 서적들이 쏟아저 나오고 있으나 대부분은 중국의 일부분에 대한 책이 주류를 이룬다. 이런책들을 읽고 중국을 이해 한다고 하기는 무리가 있다. 마치 장님 코끼리 만지듯 자기가 만진 부분을 가지고 코끼리 전체를 표현하는 어리석은 판단을 내일 수 있다.

    범우사에서 출판한 중국통사 1,2는 높은 산에 올라가면 전체 마을을 조망 할 수 있듯이 중국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꼭 한번 전체적인 중국을 조망해 볼 수 있는 책으로 생각한다. 연대별 주요 사건과 수많은 관련 사진들은 독자들이 중국의 역사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깊게 보는 중국여행 플래닛차이나투어 http://www.planetchinatour.com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