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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영국 최대의 세일 잔치
작성자 : 김종민  작성일 : 2010-12-03  조회 : 2173
  • 영국은 크리스마스 다음날 복싱 데이 (Boxing Day) 입니다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는데 오래전에 하인들에게 음식과 과일 등을 복스 (Box)에 담다 주웠다는 설도 있고
    요즘은 크리스마스 다음날에 신문 배달원, 우유배달원 등을 위해서 크리스마스 다음날 조그만 상자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풍습도 있다


    복싱데이의 하일라이트는 아무래도 영국 최대의 겨울 세일이 시작되는 날이기 때문이다
    젊은이들이 새벽부터 Harrods (해로즈), Liberty (리버티) 등 유명 백화점이나 쇼핑센터에 줄을 서서 평소 가지고 싶어하던 물품들을 눈여겨 보았다가 구매를 하는 즐거움도 얻는다
    세일은 보통 다음해 1월 말이나 2월 초순까지 하는 상점들도 많아 영국인 뿐 아니라 전세계의 쇼핑객들로 항상 북적인다










    이 기간에는 보통 30%에서 70%까지 세일이 이루어져 런던 관광과 함께 연말을 즐겁게 보낼 수 있다
    특히 Planet London Tour의 최고의 인기 상품중 하나인 비스터 빌리지 (영국 최대의 명품 아울렛 매장)
    쇼핑센터에서도 겨울 세일이 시작돼어 아웃렛 가격에서 더 많은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Planet London Tour 손님들에게는 10% 할인을 받을 수 있는 VIP 카드가 제공되고 면세 혜택
    (공항에서 현찰로 환불 받을 수 있다) 까지 받아 1석 3조의 기쁨을 만끽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Planet London Tour에 문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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