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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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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컬처의 인기가 높아가며 2025년 지난해 우리나라 다양한 국가에서 방문하는 외국인 방문객 숫자가 총 1,894만 명에 이르고 장기 체류자가 약 216만 명에 이를 정도로 다문화가 일상이 되어가고 있다.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외국인들이 특히 놀라는 사회 인프라는 24시간 어디를 가나 안전한 주거환경과 편리한 대중교통이다, 한국영화나 드라마에서 꼭 나오는 편의점은 어디를 가나 쉽게 발견할 수 있어 여행예산이 충분하지 못한 젊은 외국인들에게 조리시설로 간단한 식사와 음주를 즐길 수 있는 작은 셀프 이자카야 같은 장소가 되었다.

이자카야(居酒屋, いざかや) 문화는 술만 사서 가던 주점 사카야(酒屋,さかや)에서 술가게에서 ”아예 머물러 마시며” 일본 술 문화로 발전했습니다.

사케(さけ 酒) 일본술은 가마쿠라 시대(かまくらじだ 鎌倉時, 1185년 ~ 1333년)는 주로 도기(どき 土器 토기)와 카메(かめ 甕, 옹기), 무로마치 시대(むろまちじだい 室町時代, 1336년 ~ 1573년)는 주로 삼나무 통 오케타루(おけたる 桶樽)인 사카다루(さかだる 酒樽) 보관유통했고 소비자에게는 가요이토쿠리(かよいどくり 通い徳利)에 담아 유통 했으며 메이지 시대(めいじじだい 明治時代, 1868년 ~ 1912년까지) 1878년 최초로 유리병 판매가 등장했다. 1901년 1.8리터 유리병 잇쇼빈(いっしょうびん 一升瓶) 등장



일본 전통 도량 이찌고우(いちごう 1合 ) 약 180mL로 10배 단위 合 → 升 → 斗 → 石
사케병의 기본 용량은 욘고빈(よんごうびん 四合瓶) 720ml 한국 소주는 기본 용량은 2홉 720ml로 전통 용량을 따른다.

아자카야에서 안주는 단품단품 오코노미(お好み, おこのみ)로 주문하는 방식이 기본이다. 고급 스시요리의 대명사 같은 주방장이 다 책임지는 오마카세(お任せ, おまかせ) 방식은 1980~90년대 일본 경제가 최고점을 찍은 때 대중들이 스시집을 찾기 시작하며 생선 종류나 제철 식재료를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 주문의 번거로움을 덜기 위해 주방장에게 "알아서 어울리는 것으로 주세요"라고 '맡긴다'는 뜻 마카세루(任せる)를 시작한 것이 고급 스시 코스 요리의 형태로 정착되었다.

이자카야에서 술 주문은 오토쿠리(おとっくり 徳利)는 이찌고우(いちごう 1合 ) 약 180mL, 50도 정도 따듯한 아츠칸(あつかん 熱燗), 상온 20도 정도 히야(ひや, 冷や)로 주문한다.


파란하늘 같은 쪽 염색의 도시 도쿠시마역 앞에서 3분 거리 뒷골목에는 徳島市一番町3-22 6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지역 주민과 여행객들에게 사랑받아 온 노포 이자카야 야스베(やすべえ, 安兵衛) https://yasube-tokushima.com 가 있다.

오전 11시부터 영업을 시작해 이른 시간 혼자 낮술 '히루노미 (昼飲み, ひるのみ) 사케 한잔을 기울이기에 최적의 장소 길쭉한 카운터 석과 작은 테이블로 언제나 만원이다. 도쿠시마는 도시를 가로지르며 흐르는 요시노강(吉野川, よしのがわ)이 바다는 만나는 장소로 연중 다양하고 싱싱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저녁에는 대기줄이 길어 예약 088-622-5387 하는 것 추천한다.

자릿세/기본 안주 오토시(おとおし お通し)없는 곳으로 일찍 오픈해 점심을 즐길 수 있다. 영업시간: 10:30~21:30(라스트 오더 20:50) / 연중무휴 (단, 12/31, 1/1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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